몇 주를 노가다한건가ㅠㅠ (한 한달??)
너무 아니나와서 막힌건가 의심해보는 푸푸였지만
치즈와 함께 운악선 카드를 파는 웬 님의 확성을 듣고 좌절하였다는 후일담이...
뭐 어쨌든, 92부터 95까지 틈틈히 잡아온 운악선 횽님 ㅠㅠ 아잉
결국은 카드 한장 뱉으셨습니다~
카드 나올때까지 노가다한 적이 한번도 없는 저는 정말 스스로도 대단하다고 생각합니다! 캬캬
(좀 맞자)아니 카드가 비싼 것도 아니고 옵이 미친듯이 좋은 것도 아니지만
난 정말 ㅠ 뭔가를 노려서 얻을때까지 이렇게 꾸준히 한 적이 없단 말이다!
그냥 참 카드 운도 없고 근성도 없는 내가 노렸던 걸 먹었다는 것 자체가 감개무량하여요ㅠㅠ
왠지 뭐든 다 할 수 있을 것 같아요ㅠㅠ
(공부 빼고)기분만이지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