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P]2007년 3월~2009년 10월 핸드폰 사진 중얼중얼

핸드폰 USB를 저~번에 겨우 구해서...
2007년부터 찍은 걸 2년이 넘어서야 겨우 꺼냈네요
이제 2년 반을 함께 해왔던 공짜폰은 비상용 시계로 쓰일 예정입니다, 안녕...



시작은 2007년 동아리 모집 포스터



이건, 은경이 전시 작품, 마음에 들어서 찰칵


도서관 일하면서- 고등학교 때 선생님 이름이 보여서! 너무 신기해서 찰칵


이건 내 신발, 이래뵈도 8만원 넘는 거.. 제일 아끼는 신발


무..무서운 내 눈.. 한 때 폰 배경


동아리 모집 때, 그 땐 몰랐는데- 정글고 닭이었군... 모자 쓴 사람은 황민입니다


주례 살 적에, 모르고 버스 한 코스인가 두 코스인가 지나버려서 걸어오다가 발견한 간판


나나님의 팬클럽이 부대 근처를 쑥대밭으로 만들었던 바로 그 그래피티(※사실무근)


사회대 지나가다가 좋은 무료 특강이다- 해서 찍었는데, 결국 안갔뜸


언제인지도 모르는 어느 날 저녁의 달, 예뻐서 찰칵- 크레인을 보니 정문 쪽인가;


와우, 이건 선이 졸업사진 찍는 날, 본인이 찍힌 사진을 지우고 있는 장면, 다행히 나는 안 뺏김(?) 정말 예뻤뜸


아마도,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먹었던 운죽정의 볶음밥, 비쌌지만 맛있었뜸, 아마도 나나토잇쇼니 (2년 전인가..)


이건 비교적 최근, 8월인가... 롯데 2군 경기 갔을 때- 누구처럼 야덕은 아니지만 재미있었다네



음; 올해 초에 애들끼리 모여서 노스 카페 가서 찰칵.... 근데 무슨 커피인지 모르겠뜸


올해 4월에, 뽑았던 폰- 일주일도 안되서 다시 돌려주고 다시 본래 폰 썼다는 후문... 흑흑


십원짜리, 너무 장난감처럼 작아서 신기해서 찰칵


이..이건 누..누구야... 매점 앞에 모 선배, 너무 오래되서 머리통 만으로는 누군지 모르겠다..


언어교육관 3층 화장실, 진짜 저렇게 되있뜸


이건, 집에 가는 길에 있는 행복이 넘치는 부산진구 자전거 주차장, 바퀴만 빼놓고 가져갔어ㅠㅠ


어라, 이건 주례 살 때 집 앞인데... 이거 순서가 뒤죽박죽... 참새라고 찍었는데 안 보임


푸푸빵 1호 못난이, 진짜 못생겼다- 바삭바삭해서 처음엔 맛있었는데 뒤로 갈 수록 느끼~


푸푸빵 2호 미쿠, 미숫가루 쿠키의 준말이라고... 제법 맛있었는데 느끼, 동방 가져가서 후배님들한테 억지로 먹임


푸푸빵 3호 커피쿠키, 분명 커피즙(?)을 넣었는데 밀가루 맛만 났던 신기한 쿠키, 그래도 다 먹음


푸푸빵 4호 송충이, 분명 쿠키라고 만들었는데 부풀어서 빵이 됨(..) 베이킹 파우더 괜히 넣었군



푸푸빵 5호 바쿠야, 바닐라 쿠키의 준말(..나의 센스) 처음으로 성공했던 쿠키! 바닐라향 가루를 넣어서인가..


푸푸빵 6호 깨닐라, 바쿠야에 깨 집어넣었뜸, 맛은 있었는데 모양이 구질구질


푸푸빵 7호 분유범벅, 으- 이거 서울 가기 전에 반죽해놓고 일주일 뒤에 돌아와서 만든 거라 맛이 이상했뜸


푸푸빵 8호 마피아, 마가린+커피쿠키, 예린&루나방 가서 만들었던 것, 버터를 안 팔길래 마가린으로.. 근데 맛있었뜸


푸푸빵 9호 계란푸딩, 흑설탕으로 해서 색이 별로 안 예뻤뜸, 이 때 이가 너무 아파서 푸딩이 도움 많이 됨


푸푸빵 9호, 부제는 모세의 기적(..) 에라이, 꺼내는 데 갈라짐 ㅠㅠ


한참 뒤에 했던 푸딩, 이 날은 백설탕으로 했더니 색이 예쁘게 나왔뜸


복천 박물관 가는 길에 봤던 유치원 입구, 너무 예쁜 거 아님?


나나랑 수업 땡땡이 치고 갔던 복천 박물관, 이 얘기는 두고두고 써 먹을 듯


기념 사진, 왼쪽이 나나, 오른쪽이 나, 진짜 잘 나왔네


나나네 초등학교에서... 이거 무섭다구


도도한 참새, 사회대 앞에서 따사로운 햇빛을 받으며... 하라는 시험 공부는 안하고


나나랑 수업 띵구고 갔던 해운대


나~나


파워게2


츤나~나


파도가 지워줍니다, 푸푸는 못 찍었어요, 쓰느라 정신없었다구, 파도는 밀려오지~


아, 이건... 아마도 작년 4월달인가? 미국 소고기 문제로 들고 일어났을 때 따라간 날... 시청에서 서면까지 걸어갔뜸


이 날도 와플 먹었더니 비왔떰, 주룩주룩.... 요기 찍힌 곳이 지금 사는 동네네; 그 때는 여기서 살 줄은 몰랐는데..







헉헉, 끝! 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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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아첼 2009/11/03 03:00 # 답글

    내 초상권!!!!!!!!!!!!!!!!!!!!!!!

    언제 찍혔대......?
  • 돌쇠 2009/11/03 13:35 # 답글

    눈에서 흠칫..........
  • 푸푸어린이 2009/11/03 18:26 # 답글

    악셀님, 지워줄깡?
    범이님, 저두 흠칫...
  • seluna 2009/11/03 19:05 # 답글

    어라 이쁘다 싶었더니 내그림(..............) 포토샵빨이란(...........)
  • 푸푸어린이 2009/11/03 19:46 # 답글

    포토샵빨이라니, 아님! 님 그림이 예뻐서 그래!!
  • Noir 2009/11/04 00:44 # 답글

    앜ㅋㅋㅋㅋㅋ저 선배는 정한선배같다.
    저 나나님의 팬클럽때문에 부산대 앞은 아직도 어지럽지. 안되겠어...나나를 없애지않으면......
  • 잔혹천사II티니군 2009/11/04 01:00 # 답글

    투명참새에서 깜놀;;
    요즘 참새는 알에서 나올때부터 클로킹이 개발되어서 나오는 걸까나...(주절주절...요즘 스타리그를 너무봤;;)
    쿠킹실력이 갈수록 늘어가시는것이 눈에 띄는군요!! +ㅅ+
  • 슉방 2009/11/04 01:46 # 삭제 답글

    눈 보고 깜짝 놀랐심...;; 거의 주온급... - ㅁ-;
  • 푸푸어린이 2009/11/04 20:26 # 답글

    노와르, 머리만 보고도 알다니... 나나를 없애면 후환이..
    티니님, 착한 사람 눈에만 보이나 봅니다.... 아 근데 티니님 댓글 너무 빵터져요ㅠㅠ
    슉방님, 핸드폰 배경이었을 땐, 폰 열 때마다 놀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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