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테일링에 간 이유는...
포링 파티 모자를 구할 수 있는 마지막 날이었기 때문이죠..
마을에서 혹시나~ 남는 카드 있으려나 싶어서 챗창 띠웠더니
친절하신 분들이 6 빼고 남은 5가지 카드를 50장씩 주시는 게 아닙니까!
ㅠㅁㅠ 이건 좀 아니지만 그래도 주시는 게 어디! 감사감사!
구하다 지쳐서 오던, 페욘던전 1층 등을 떠돌아다니면서 노가다를 했지만
6 카드는 달랑 한장 ㅠ 으엉 슬퍼
같이 노가다 하던 에클레어님에게 양도하고
털레털레 모로크로 돌아와
언제나 그렇듯 챗창을 열고 계신 (그래도 간만에 계시는) 소프님에게 협박하여 카드 4장을 뜯어냈습니다?
땡쓰 소프님!
그리하여 저는 하루면 옵이 사라지는 기념모자일지라도 기쁘게 남기고 다시 로그아웃 ㅇ<-<
그런데 또
유료 모자가 나왔군요
그라비티 그만 좀 ㅠㅠㅠㅠ